"갑자기 '쾅'...폐차했는데 사과 한마디 없어"...학부모의 소름돋는 한마디 주차돼 있던 자신의 차량을 학무보가 들이받아 폐차하게 됐지만, 사과 한마디 받지 못했다고 토로했습니다. https://vodo.kr/93CewlV [스압] 승용차에서 아버지와 딸을 구한 시민들.jpg.jpg https://vodo.kr/0pjG0yf [스압] 승용차에서 아버지와 딸을 구한 시민들.jpg.jpg [스압] 승용차에서 아버지와 딸을 구한 시민들.jpg.jpg vodo.kr...